전세위기1 부동산 시장, 왜 쌌는데 못 사나? 양극화의 악순환 핵심 요약2026년 상반기 강남 집값은 내려갔지만, 강북 전세는 300만 원 올랐다.규제 완화/강화의 대상이 다르기 때문이다.강남은 고소득층의 투자 대상이고, 강북/지방은 저소득층의 주거 공간인데, 정책은 "집값 안정"이라는 이름으로 고가 아파트만 조절한다.목차1. 2026년 반년 성적표: 쌌는데 못 산다2. 규제의 이중성: 강남은 "조정", 강북은 "지옥"3. 규제의 영향4. 세계에서 본 한국의 양극화5. 결론: '거래절벽' 그다음 1. 2026년 반년 성적표: 쌌는데 못 산다1) 강남과 강북의 엇갈린 운명2025년 서울 아파트는 전년 대비 8.98% 올랐다.19년 만에 최대 상승폭이다.하지만 2026년 상반기는 다르다.(1) 강남 3구 (강남 서초, 송파)평당 가격: 3,600만 원 (역대 최고)변화.. 2026. 7.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