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경기도민 1420만 명 전원 자동가입
- 보험료 0원, 따로 신청 안 해도 됨
- 폭염·한파·기후질환·자연재해로 현금 보상 가능
아프거나 다친 뒤 '청구'만 하면 지급
☞ 문제는 "이 제도를 몰라서 못 받는 사람"이 훨씬 많다는 것입니다.
목차

1. 경기 기후보험이 뭐길래 화제가 되는 이유
경기 기후보험은
기후변화로 인한 건강 피해와 재난을 대비하기 위해
경기도가 도민 전체를 대상으로 자동 가입시킨 공공보험입니다.
- 개인 보험 아님
- 가입 신청 필요 없음
- 보험료 전액 경기도 부담
즉,
"경기도에 주민등록이 있으면, 이미 가입돼 있습니다."
👉 [SBS뉴스] 경기도, 11일부터 '기후보험' 최초 시행 (2025.4.15)
2. 누가, 언제까지 보장받나 (자동 가입 핵심)
1) 가입 대상
- 경기도민 1420만 명 전원
- 내국인 + 외국국적동포 포함
- 경기도 거주 중이면 자동 적용
2) 보장 기간
- 2025. 4. 11 ~ 2026. 4. 10 (1년 단위)
3) 중요 포인트
- 경기도 밖에서 사고가 나도 보장 가능
(단, 기후·자연재해 관련 사고여야 함)
3. 어떤 경우에 얼마까지 받을 수 있을까
전 도민 공통 보장
| 보장 항목 | 지급 금액 |
| 온열질환 진단 | 10만 원 (연 1회) |
| 한랭질환 진단 | 10만 원 (연 1회) |
| 특정 감염병 | 10만 원 (연 1회 또는 사고당) |
| 기후재해 사고 위로금 | 30만 원 (사고당) |
▶ 온열질환 예시: 열사병, 열탈진, 일사병, 탈수 등
▶ 한랭질환 예시: 저체온증, 동상, 동창 등
4. 기후취약계층은 무엇이 더 다를까 (추가 보장)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기후취약계층은 보장이 더 두텁습니다.
| 보장 항목 | 추가 보장 내용 |
| 온열·한랭 질환 | 일당 10만 원 (사고당, 최대 5일) |
| 기후재해 사고 위로금 | 30만 원 |
| 의료기관 교통비 | 2만 원 (연 10회) |
| 긴급 이송 지원 | 50만 원 (사고당) |
| 정신적 피해 지원 | 10만 원 (연 5회 한도) |
☞ 병원비 + 이동비 + 정신건강까지 포함된 구조입니다.'
5. 실제로 보험금 받는 절차 (중요)
많은 분들이 여기서 놓칩니다.
★★ 보험금은 자동으로 들어오지 않습니다.
반드시 '청구'해야 지급
1) 청구 절차 요약
(1) 병원 진료 또는 사고 발생
(2) 진단서·진료확인서 발급
(3) 보험금 청구 (온라인/전화)
(4) 서류 심사
(5) 보험금 지급 (보통 3일 이내)
2) 문의 및 청구
- 경기 기후보험 콜센터: 02-2175-5030
- 공식 사이트: https://www.gg.go.kr/contents/contents.do?ciIdx=987231&menuId=1534064
경기도청 - 변화의 중심 기회의 경기
변화의 중심, 기회의 경기도의 주요뉴스, 도민참여, 행정 서비스 안내
www.gg.go.kr
6. 이런 경우 꼭 챙기세요 (실생활 예시)
- 폭염에 어지러워 병원 다녀온 경우
- 한파에 동상·저체온 진단받은 경우
- 폭우·폭설·태풍으로 다쳐 병원 간 경우
- 기후로 인한 불안·스트레스 상담받은 경우
★"이 정도로 청구해도 되나?" 싶을수록 실제로 보장 대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정리
Q1. 개인 보험 있으면 중복되나요?
A1. 개인 보험과 중복 보상 가능합니다.
Q2. 개인적으로 가입 안 했는데 정말 보장되나요?
A2. 네. 전 도민 자동가입입니다.
Q3. 외국인도 되나요?
A3. 외국국적동포 포함, 경기도 주민이면 가능합니다.
8. 결론: 이건 '보험'이 아니라 생활 안전망이다
경기 기후보험은
"보험에 가입하라"는 정책이 아닙니다.
기후위험이 일상이 된 시대에,
최소한의 안전을 보장하겠다는 제도입니다.
문제는 단 하나,
☞ 모르면 못 받는다는 점입니다.
이 글을 본김에
- 부모님
- 주변 지인
- 경기도 사는 가족에게
꼭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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