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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식3

6월 3일 지방선거 공휴일|투표하고 '의미있는 하루' 보내는 법: 동네를 바꾸는 7가지 실천 핵심 요약투표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에요. 한 번 찍고 나면, 그다음은 "내 삶이 바뀌게 만드는 행동"입니다.공휴일의 장점은 시간 여유가 있다는 것. 오늘 하루만큼은 '정치'를 생활정치(동네·학교·안전·예산)로 바꿔볼 수 있어요.아래 7가지는 30분~2시간이면 할 수 있고, "누구 편"이 아니라 우리 편(공공성)을 만드는 행동들입니다.목차1. 투표 후 10분: '내가 맡긴 것' 정리하기2. [표] 의미있는 일 7가지(시간/난이도/효과)3. 가장 추천 루트 3가지(30분·1시간·반나절)4. 실천 체크리스트 1. 투표 후 10분: '내가 맡긴 것' 정리하기투표는 '누굴 뽑았나'보다 무엇을 맡겼나 가 핵심이에요.단체장(시장·구청장/지사) = 집행(예산을 실제로 쓰는 사람)지방의원 = 견제·조례·감사(감시 장치).. 2026. 6. 3.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 잊지 말아야 할 역사와 우리의 과제 목차1. 일본군 위안부의 실상2. 피해자들의 아픈 현실3.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4.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5.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 8월 14일, 그날의 의미2012년 대한민국 정부는 8월 14일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로 지정했다.이 날짜는 1991년 8월 14일, 故 김학순 할머니가 최초로 자신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임을 공개 증언한 날이다.김 할머니의 용기 있는 증언은 오랫동안 침묵 속에 가려져 있던 수많은 피해자의 삶을 세상에 드러냈고,국제 사회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전쟁 범죄'로 인식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1. 일본군 위안부의 실상강제 연행: '취업', '간호' 등의 명목으로 속이거나, 폭력과 납치로 끌고 감참혹한 생활: 하루 수십 명의 군인을 상대해야 했.. 2025. 8. 16.
잊지 말아야 할 6·25 전쟁, 그리고 오늘의 전쟁과 평화 이야기 - "총성이 멈춘 세상을 꿈꾸며" 목차1. 전쟁의 기억, 1950년 6월 25일2. 지금도 계속되는 세계의 전쟁들3. 한국전쟁 이후의 한국: 폐허에서 기적으로4. 우리는 어떤 사회를 꿈꿔야 하는가? 1. 전쟁의 기억, 1950년 6월 25일1950년 6월 25일 새벽, 북한군이 38선을 넘어 남침하면서대한민국은 전면적인 전쟁에 휘말리게 된다.이른 아침의 기습은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갈라놓았고,한반도는 곧 세계 냉전의 열전(熱戰) 현장이 되었다.북한의 기습 남침 → 서울 함락 (6월 28일)UN군의 참전, 인천상륙작전 (9월 15일)중국군 참전, 장진호 전투, 서울 재함락 등 전세 반전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 체결 → 지금까지 전쟁은 ‘끝나지 않은 상태’ 3년간의 전쟁으로 250만 명 이상 사망,수많은 이산가족과 폐허만 남긴 비극이.. 2025. 6.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