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시간1 규제 vs 공급: 한국이 놓친 황금 시간, 2010년대 핵심 요약2010년대 한국은 "규제"와 "공급" 사이에서 선택해야 했다.미국과 영국은 금융위기 후 공급으로 답을 찾았고, 집값 안정과 세입자 보호를 동시에 이뤘다.한국은 규제만 반복했고, 20년 후인 2026년 지금은 너무 늦다.목차1. 2010년대: 기로에 서다2. 미국과 영국의 선택: "공급이 답"3. 한국의 선택: "규제 반복"4. 20년 후 결과5. 지금 한국이 할 수 있는 것 1. 2010년대: 기로에 서다1) 2008년 금융위기 후 세계의 고민2008년 금융위기 후 모든 선진국이 같은 문제에 직면했다:"집값이 떨어졌다. 어떻게 할 것인가?" 두 가지 선택지가 있었다.▶ 선택지 1: 규제로 투기 억제거래세 인상대출 규제보유세 강화목표: 집값을 안정시킨다.▶ 선택지 2: 공급으로 수요 충족주택공급.. 2026. 7.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