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불법사금융예방대출(2026.1.2~ )은 "불법사채로 넘어가기 직전"을 막는 초소액(최대 100만 원) 생계자금 성격이 강하고, 2년 원리금균등분할상환 + 전액상환 시 이자 50% 페이백이 핵심입니다.
- 햇살론 특례보증(2026.1.2~ 개편)은 보증형 대출로, 최대 1,000만 원, 기간 3년/5년 원리금균등분할상환, 금리 12.5% 이내(사회적 배려 9.9% 이내)가 '공식 상품안내'에 명시돼 있어요.
- 두 상품 모두 "저신용·저소득"을 대상으로 하지만 목표가 다릅니다.
- 당장 50~100만 원 급전이 필요하면 → 불법사금융예방대출
- 전세/생활정리 등 더 큰 금액이 필요하면 → 햇살론 특례보증
목차
3. 상황별 추천: "어떤 사람이 뭘 선택하면 유리?"

1. 둘 다 '저신용자 상품'인데 뭐가 다를까?
1) 불법사금융예방대출 = "불법사채로 넘어가기 직전"을 막는 초소액 안전망
- 금융위 자료에서 불법사금융예방대출은 개편 내용(금리 인하, 2년 분할상환, 이자 50% 페이백)을 함께 안내합니다.
- 서민금융진흥원 FAQ에 따르면, 센터 상담에서 상환의지가 확인되면 연체자·무소득자도 신용/소득 요건에 해당하면 지원 가능하다고 안내돼요.
2) 햇살론 특례보증 = "제도권에서 더 큰 자금"을 빌리게 해주는 보증형 상품
- 서민금융진흥원 '햇살론특례' 안내에 보증한도(최대 1,000만 원), 금리(12.5% 이내/사회적 배려 9.9% 이내), 기간(3년 또는 5년), 상환(원리금균등), 중도상환수수료 없음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 금융위 발표(2026 금융제도)에는 햇살론15+최저신용자 특례보증을 햇살론 특례보증으로 통합하고 취급업권을 확대한다는 내용도 포함돼요.
👉 [금융위원회] 2026 새해부터 달라지는 금융제도 (2025.12.30)
보도자료 - 위원회 소식 - 알림마당 - 금융위원회
2026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금융제도 1. 생산적 영역으로 자금흐름의 물꼬 전환이 본격화됩니다. ➊ (첨단산업지원) ‘국민성장펀드’가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 첨단전략산업과 관련 생태계 전반
www.fsc.go.kr
서민금융진흥원 홈페이지
서민금융상품(근로자햇살론, 햇살론15, 햇살론유스, 미소금융), 서민생활지원, 휴면예금 지급서비스 제공
www.kinfa.or.kr
2. 한눈에 비교표(핵심 스펙)
| 항목 | 불법사금융예방대출(2026) | 햇살론 특례보증(2026) |
| 성격 | 직접대출/초소액 안전망 | 보증형 대출/상대적으로 큰 자금 |
| 한도 | (서민금융진흥원 안내) 최대 100만 원 (연체자 기본 50+조건부 추가 등) |
최대 1,000만 원 |
| 금리(개편 안내) | 일반 12.5%, 사회적 배려 9.9% + 전액상환 시 이자 50% 페이백(실질금리 6.3%/5% 안내 |
연 12.5% 이내(보증료 포함), 사회적 배려 9.9% 이내 |
| 상환 | 2년 원리금균등분할상환(개편 안내) | 3년 또는 5년 원리금균등분할상환 |
| 신청 방식 | 센터 방문 상담(상환의지 확인 등) | 여러 금융사가 취급(통합·확대) + 서민금융진흥원 상품안내 기준 |
| 공통 자격축 | 신용 하위 20% + 연소득 3,500만 원 이하 | 신용 하위 20% + 연소득 3,500만 원 이하 |
3. 상황별 추천: "어떤 사람이 뭘 선택하면 유리?"
아래 6개 중 어디에 가까운지로 고르면 됩니다.
1) 불법사금융예방대출이 유리한 사람
- 급전 50~100만 원이 당장 필요(월세/공과금/식비/병원비 등)
- 신용이 낮고, 연체/무소득이라 일반 금융권 문턱이 너무 높음(센터 상담으로 길을 열어야 함)
- "빚을 더 키우기"보다 불법사채로 가는 걸 막는 게 우선
2) 햇살론 특례보증이 유리한 사람
- 100만 원으로는 해결이 안 됨(전세/이사/생활정리 등 더 큰 돈)
- 3년/5년으로 나눠 갚는 게 필요(상환기간 선택)
-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는 구조가 유리할 수 있음
4. 신청 전에 꼭 확인할 10가지(거절 확률 ↓)
- 내 신용이 "하위 20%"에 해당하는지
- 연소득 3,500만 원 이하인지
- 불법사금융예방대출은 금융교육 이수 또는 복지멤버십 가입 의무 확인
- 연체·무소득이면 센터 방문 상담 전제(상환의지 확인)
- 국세/지방세 체납정보·금융질서문란정보(사기 등) 등록 여부(거절 사유로 안내)
- "왜 필요한 돈인지" 지출 목적을 한 문장으로 정리(특히 연체자는 의료·주거·교육비 증빙이 한도에 영향 가능)
- 상환 계획(월 얼마씩 가능?) 메모
- 동일한 조건으로 2~3곳 취급기관 비교(햇살론 특례보증은 금융사 취급)
- 금리만 보지 말고, "기간/월 상환액"까지 같이 보기(원리금균등)
- 막히면 '대안 루트'까지 준비(센터는 채무조정·복지 연계도 안내)
5. 자주 묻는 질문 Q&A
Q1. "무직인데 둘 중 뭐가 가능?"
A1. "불법사금융예방대출은 센터 상담에서 상환의지가 확인되면 무소득자도 가능하다고 FAQ에 안내돼요.
Q2. "연체 중인데 햇살론 특례보증 가능?"
A2. 케이스가 다양해서 '가능/불가' 단정은 어렵고, 공식 요건(신용/소득)과 금융사 심사를 함께 봐야 해요. 공식 안내 페이지 기준으로 먼저 자격축을 확인하세요.
Q3. "둘 다 금리가 12.5%인데 왜 둘 다?"
A3. 같은 금리라도 하노/상환기간/신청루트/페이백(불법사금융예방대출) 같은 구조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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