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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광물4

희토류|'자석' 하나가 공급망을 흔든다 - 전기차·풍력·반도체까지, 누구나 10분 만에 흐름 잡기 핵심 요약희토류는 17개 원소 묶음(란타넘족 15개 + 스칸듐·이트륨)이고, "희귀해서"가 아니라 흩어져 있고 분리·정제가 어렵고 비싸서 전략자원이 됩니다.세계 채굴량(2025 추정) 기준으로 중국이 270,000톤/세계 390,000톤(약 70%)을 차지합니다.진짜 병목은 "광산"보다 분리·정제 + 영구자석(NdFeB) 제조입니다. 2024년 중국은 희토류 자석 58,000톤을 수출했고, 수출허가 지연만으로도 자동차·방산·반도체 등 공급망이 흔들릴 수 있다고 IEA가 경고합니다.한국 정부도 2026-02-05 '희토류 공급망 종합대책'을 발표하며 희토류 17종 전체를 핵심광물로 지정하고, HSK 코드 정비·확보처 다변화·재자원화·R&D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목차1. 희토류, 한 문장 정의2. "희토류.. 2026. 4. 7.
에너지 절약 → 무역/산업정책|"아끼는 습관"이 '국가 전략'이 되는 순간: RE100·희토류로 가기 전 필수 관문 핵심 요약한국은 에너지 수입의존도 93.7%(2024p)로, 에너지 가격 충격이 곧바로 물가·무역수지·기업원가로 번지기 쉬운 구조입니다.그래서 "에너지 절약"은 개인 미덕을 넘어 수입액·환율·제조원가를 건드리는 무역/산업정책의 출발점이 됩니다.동시에 EU CBAM, 글로벌 RE100 확산 등으로 재생에너지 사용이 '거래 조건'이 되는 흐름이 강해지고, 한국형 RE100(K-RE100) 같은 제도가 등장했습니다.목차1. 왜 '절약'이 무역/산업정책이 되나2. [표] 생활비 → 무역수지 → 제조원가 → 수출경쟁력: 연결고리3. RE100이 "ESG"를 넘어 "거래조건"이 된 이유4. 희토류(핵심광물)가 갑자기 등장하는 이유: 전기화의 병목5. [표] 국가가 신경 쓰는 3개 축: 가격·전환·공급망6. 우리가 .. 2026. 4. 5.
희토류(rare earths) 공급망이 "중국 무역"에서 왜 핵심이 됐나|연관 산업 팩트 + 전망 + 우리가 가야 할 방향 핵심 요약희토류는 17개 원소군 자체보다, 실제로는 영구자석(NdFeB) 같은 '소재·부품' 단계에서 산업 영향이 가장 큽니다.중국은 2023년 희토류 채굴·분리 및 자석 제조 기술 수출 금지(제한)를 강화했고, 2025년엔 희토류·자석 및 관련 기술/장비까지 수출통제를 확대했습니다.2026년 한국은 희토류 공급망을 자원개발(상류)-분리정제(중류)-자석/소재(하류) 전 단계로 강화하는 국가 차원의 종합 전략을 발표했습니다.결론: '희토류 확보'는 광산만이 아니라 정제·자석 제조·재활용·비축이 함께 가야 리스크가 줄어듭니다.목차1. 희토류가 '무역 리스크'가 되는 구조2. 연관 산업 맵: 어디서 돈이 만들어지나3. 중국 수출통제: 무엇을 언제 묶었나4. [표] 공급망 단계별 병목 & 한국 영향5. 전망: .. 2026. 2. 26.
룰라 국빈방문(2026)으로 다시 보는 브라질|한-브라질 외교의 현재, 그리고 다음 4년의 "현실적" 방향 핵심 요약2026년 2월 23일, 한국과 브라질 정상은 서울에서 만나 양국 관계를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격상하기로 했고, 10개 MOU와 향후 4년(2026-2029/ 또는 2026-2029~2029 액션플랜) 협력 로드맵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핵심 의제는 핵심광물(희토류·니켈 등), 디지털(특히 AI), 바이오·헬스, 방산·우주, 농업·식량안보로 요약됩니다.양국은 한-메르코수르(Mercosur) 무역협상 재개 필요성에도 공감대를 드러냈습니다.이번 방문은 "행사"라기보다, 공급망·기후·기술경쟁이 격화된 시기에 한국이 남미 최대 경제권과 전략 자원을 두고 장기 계약·투자 틀을 다지는 이벤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목차1. 왜 지금 '브라질'인가: 룰라의 외교 기조와 한국의 필요2. 한·브라질 외교의 큰.. 2026. 2. 24.